본문으로 바로가기

소식 보도자료

세계의 바다를 이끌어온 대한민국 대표 선박해양플랜트 분야 전문연구기관, KRISO

보도자료

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의 미래를 이끌 인재는 누구?!

  • 작성자최고관리자
  • 작성일시2021/10/08 09:00
  • 조회수105

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의 미래를 이끌 인재는 누구?! 사진1


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의 미래를 이끌 인재는 누구?!

▶ 제2회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성료

▶ 반잠수식 해양플랜트의 운동성능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 경쟁 펼쳐



□ “모형의 설계, 제작부터 수조시험까지 제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!”


□ 해양수산부(장관 문성혁)와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(소장 김부기)는 ‘제2회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아이디어 경진대회’가 성공리에 마무리되었다고 8일 밝혔다.


□ 전국 7개 대학 8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참가자들은 직접 설계 및 제작한 해양플랜트 모형이 주어진 파도 조건에서 우수한 운동성능을 내는지 겨뤘다.


□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, 해양플랜트의 국내 건설이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관련 인재를 양성하고자 지난해에 이어 개최되었다.


□ 이번 대회는 최근 관심이 높은 ‘반잠수식 해양플랜트의 운동성능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’를 주제로 열렸으며, 전국 조선해양공학 관련 전공 대학생과 대학원생(석사 재학 이하)을 대상으로 아이디어를 공모 받아 진행되었다. 


□ 7일 대회가 열린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부산 심해공학연구센터에서는 모형제작비를 지원 받아 학생들이 직접 설계, 제작한 모형을 가지고 수조실험과 함께 발표 및 평가가 진행됐다.


□ 평가는 △설계, △제작, △실험 항목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. 설계 항목에서는 기존 해양구조물의 형상 차별성, 설계한 구조물의 적용 및 건조가능성 등 창의성과 실현가능성을, 제작과 실험 항목에서는 제한조건의 만족 여부 및 운동성능 우수성(Heave, Roll, Pitch) 등을 평가했다.


□ 이날,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울산대학교 NOU팀은 최우수상인 해양수산부 장관상을 받았다. NOU팀의 작품 “U-Semi”은 특히 해양구조물의 형상 차별성 및 수조에서의 운동성능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. 


□ NOU팀은 “약 3달 동안 땀 흘려가며 준비했던 경진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정말 뿌듯합니다. 저희에게 주신 상은 더 훌륭한 인재가 되라는 의미에서 주신 것으로 이해하겠습니다. 이 상을 해양플랜트 산업의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으로 삼겠습니다.”고 소감을 전했다.  


□ 한편, 2위를 차지한 부경대학교 POSE팀에는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장상을, 그 외 수상 팀에는 대한조선학회장상, 한국해양공학회장상, 성취상 등이 각각 수여되었다.


□ KRISO 김부기 소장은 “학생들이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고, 아이디어를 실현해보는 뜻깊은 기회로써 이번 경진대회를 기억하길 바란다.”며, “앞으로도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우수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대회로 지속되길 기대한다.”고 밝혔다.

첨부파일
  • jpg 첨부파일 제2회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단체사진 (1).jpg (2.17MB / 다운로드:13) 다운로드

  • 해양수산부
  • 산업통상자원부
  • 환경부
  • 국토교통부
  • 행정안전부
  • 대한민국해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