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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KRISO, 코마린 컨퍼런스에서 해양분야의 난제 극복방안에 대해 논해

  • 작성자최고관리자
  • 작성일시2020/11/17 10:00
  • 조회수71

KRISO, 코마린 컨퍼런스에서 해양분야의 난제 극복방안에 대해 논해

- 17일, 부산에서 열리는 코마린 컨퍼런스 2020 참여 -


□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(소장 김부기, 이하 KRISO)는 17일 부산에서 개최하는 코마린 컨퍼런스(Kormarine Conference 2020)에 참가해 해양분야의 난제 극복을 위한 국제협력과 연구개발, 그리고 온실가스(GHG) 규제 대응 등 최근 해양산업의 주요 이슈를 다룬다.


□ 올해로 7회 차를 맞이하는 코마린 컨퍼런스는 한국을 대표하는 조선해양 산업의 종합 컨퍼런스로, 올해는 각 지역마다 다른 주제를 가지고 진행한다. 12일 인천에서 2개, 17일 부산에서 2개로 총 4개 세션이 진행되며, 해사업계 미래에 대해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 성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을 나눌 계획이다.


□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는 17일 부산에서 개최하는 컨퍼런스에 정태환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국제해사기술전략실장이 ‘해양 분야의 난제 극복을 위한 국제협력과 연구개발’의 좌장을 맡아 ▲협업을 통한 해운의 탈탄소화 방안(캐스퍼 스코드 GMF 연구소장) ▲무인선 개발현황 및 발전 방향(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김선영 책임연구원) ▲COVID-19로 가속화될 자율운항선박개발의 당면 과제(노르웨이 남동연합대학 김형주 교수) ▲IMO 온실가스 규제대응을 위한 정책방향과 시사점(한국해양수산개발원 박한선 실장) 등 해사업계의 최신 이슈에 대한 논의를 이끈다.


□ 12일 인천에서 개최한 컨퍼런스에는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한성종 센터장이 ‘해양위험평가’ 세션의 연사로 참여하여 ‘해양 수소 공급 체인’에 대해 심도 깊은 발표를 진행했다.


□ 이날 코마린 컨퍼런스에 참석한 KRISO 김부기 소장은 “코마린 컨퍼런스가 국제협력을 통한 해운 탈탄소화 방안 논의와 해양 분야의 난제 극복을 위한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.”며, “해양산업계의 더 많은 전문가들이 해사안전과 해양환경을 위한 연구 활동에 더 주목하고 매진했으면 한다.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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